Blogger 에 댓글을 넣는 세 자리
쉬운 길은 사이드바로 갑니다. 글 본문 아래에 앉히는 길은 따로 있습니다.
Blogger 에서 쉬운 길과 맞는 길은 같은 길이 아닙니다. 레이아웃의 HTML/JavaScript 가젯은 2분이면 끝나지만, 위젯은 그 가젯이 놓인 레이아웃 영역에 그대로 뜹니다. 사이드바, 헤더, 바닥글 말입니다. 글 본문 바로 아래에 댓글창을 앉히려면 테마 > HTML 수정을 열고 <data:post.body/> 뒤에 마운트 요소를 붙여야 합니다. Blogger 관리 화면 어디에도 글 하나에만 코드를 넣는 칸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어느 것도 Blogger 유료 등급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편집을 시작하기 전에 테마 백업을 내려받아 두세요.
Blogger 에 이미 있는 댓글, 무엇을 대신하려는 건가
Blogger 테마에는 댓글 영역이 처음부터 들어 있고, 그 영역을 그리는 것은 글을 그리는 것과 같은 Blog 위젯입니다. 레이아웃 데이터 태그 목록을 보면 allowComments, numComments, addCommentUrl 이 글 제목·본문 태그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기본 댓글창이 위에 얹은 기능이 아니라 테마의 일부라는 뜻입니다. 모양만 손보려 해도 결국 템플릿 코드를 열게 됩니다.
이걸 갈아 치우는 이유는 대개 셋 중 하나입니다. 사이트 여러 곳의 댓글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려는 경우, 테마가 만들어진 연도가 그대로 드러나는 댓글창을 걷어내려는 경우, 블로그와 다른 지면의 댓글 모양을 하나로 맞추려는 경우. 옮겨 심는 일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Blogger 양식으로 달린 댓글은 Blogger 에 남고, 새 위젯은 모든 글에서 빈 상태로 시작합니다.
한 가지는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BootSignal 댓글은 방문자에게 Google 로그인을 받는데, Google 이 돌리는 블로그 플랫폼에 들어온 독자는 이미 로그인한 채로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마 편집기를 열기 전에 댓글창을 먼저 본다
댓글 2
- M
진짜 한 줄로 끝나네요. 설치가 이렇게 간단할 줄!
- J
로그인까지 공유돼서 따로 붙일 게 없어요. 👍
위젯이 이 자리에서 직접 그린 화면이고, 올라온 댓글은 표본입니다. Blogger 글 안에서도 테마가 내주는 폭 안에서 같은 모양으로 뜹니다.
들어가는 길과 각 길이 받는 대가
Blogger 는 HTML 을 붙여넣을 자리를 세 곳 줍니다. 그중 글 본문 아래에 댓글창을 놓는 곳은 하나입니다. 클릭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원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골라 두세요.
| 길 | 위젯이 뜨는 자리 | 코드 편집 | 글마다 다른 댓글창 | 되돌리는 방법 |
|---|---|---|---|---|
| 레이아웃 > 가젯 추가(HTML/JavaScript) | 고른 레이아웃 영역, 곧 사이드바·헤더·바닥글 | 없음 | 안 됨, 모든 페이지가 한 대화를 공유 | 레이아웃에서 가젯을 삭제 |
| 테마 > HTML 수정, <data:post.body/> 뒤 | 글 본문 아래, 글 페이지에서만 | 필요함, Blogger 테마 XML | 됨, 글을 키로 씀 | 내려받아 둔 테마 백업을 다시 적용 |
| 글 편집기의 HTML view | 그 글 하나 안에서 | 조금 | 그 글만 | 글을 다시 편집 |
셋 중 어느 것도 등급을 올려야 열리는 기능이 아닙니다. 레이아웃의 가젯 추가, 테마의 HTML 수정, 테마 백업이 모두 고객센터 문서에 유료 조건 없이 적혀 있습니다. Google 은 Blogger 요금 페이지를 따로 내놓지 않으니, 이건 인용할 만한 약속이 아니라 막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읽으세요. blogger.com 에서 돈 이야기가 나오는 곳은 blogspot.com 주소 대신 맞춤 도메인을 사는 대목 하나입니다. 값을 내는 쪽은 아래에 적어 둔 BootSignal 입니다.
A 안: 가젯으로 사이드바에 다는 길
blogspot 주소, 또는 그 자리를 대신한 도메인을 등록한다
Blogger 블로그는 만들어진 날부터
yourname.blogspot.com에 살고, 설정 > 게시 > 맞춤 도메인에서 자기 도메인을 붙이지 않는 한 계속 그 주소에 있습니다. 도메인을 붙이면 blogspot 주소는 블로그를 직접 내주는 대신 그 도메인으로 넘겨 줍니다. 그 화면에 Blogger 가 적어 둔 대로, 이 넘김이 실제로 작동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 BootSignal 사이트 설정을 열고, 발행된 글을 열었을 때 주소창에 뜨는 호스트네임을 넣으세요. 도메인을 옮긴 지 얼마 안 돼 옛 링크가 아직 blogspot 주소로 들어온다면 그 주소도 같이 넣습니다. 국가 코드가 붙은 표기는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yourname.blogspot.co.uk같은 주소는.com쪽으로 리디렉션되니, 어느 나라 독자든 결국 등록해 둔 호스트네임에 도착합니다. 등록하면 site id 가 나오고, Blogger 에 넣는 값은 그 하나입니다. 위젯은location.hostname을 등록 목록과 맞춰 보고, 목록에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그리지 않습니다.HTML/JavaScript 가젯을 추가한다
Blogger 에 로그인해 고칠 블로그를 고릅니다. 왼쪽 메뉴에서 레이아웃(Layout)을 클릭하고, 넣으려는 영역에서 가젯 추가를 클릭합니다. 창이 열리면 HTML/JavaScript를 골라 추가합니다. 이 가젯에는 칸이 둘, 제목과 내용뿐입니다. 댓글창 위에 제목을 달 생각이 없다면 제목은 비워 두고, 아래 두 줄을 콘텐츠 칸에 붙여넣은 다음 왼쪽 아래 저장을 클릭합니다.
<script src="https://bootsignal.com/bootsignal.js" data-site-id="YOUR_SITE_ID" data-lang="ko" defer></script> <div data-bootsignal="comments" data-thread-id="blogger-sidebar"></div>라이브 블로그를 열어 눈으로 확인한다
가젯은 자기 레이아웃 영역이 있는 자리에 그려집니다. 사이드바에 넣으면 댓글창도 사이드바에, 그것도 모든 페이지에 뜹니다. 그리고 글마다 하나가 아니라 블로그 전체가 한 대화입니다. 붙여넣은
data-thread-id가 고정된 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길의 정직한 한계가 거기입니다. 방명록 성격의 댓글창에는 맞고, 독자가 이 글에 댓글을 단다고 할 때 떠올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B 안: 모든 글 아래에 진짜 댓글창
테마 편집기를 연다
Blogger 에 로그인해 고칠 블로그를 고르고, 왼쪽 메뉴에서 테마를 클릭합니다. 지금 쓰는 테마 카드의 더보기를 누르고 HTML 수정을 고릅니다. 이제 텍스트 상자 하나에 템플릿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백업을 먼저 내려받은 이유가 이 화면입니다.
Blog 위젯과 본문 태그를 찾는다
type='Blog'인b:widget태그를 찾습니다. 관례상id='Blog1'입니다. Blogger 위젯에는id='main'인 includable 이 하나씩 있고, 공식 테마는 글 마크업을 두 번째 includable(보통id='post')로 떼어 내b:include로 불러옵니다. 그 사슬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에서<data:post.body/>를 검색하세요. 문서에 게시물의 콘텐츠라고 적힌 태그이고, 그것이 기준점입니다.본문 태그 바로 뒤에 마운트를 붙여넣는다
b:if사이에 놓인 것은 개별 글 페이지에서만 그려집니다.data:blog.pageType이 item·archive·index 중 하나라고 문서에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Blogger 는 속성 따옴표를 XML 이스케이프해서 쓰므로 조건이"item"로 보이는데, 우회가 아니라 Blogger 자신의 예시가 그렇습니다.expr:접두는 데이터 태그를 글자로 출력하는 대신 속성 값으로 넣는 방법이고,data:post.id가 글마다 다른 스레드 키를 줍니다.data:post.url도 되지만 대가가 하나 붙습니다. 나중에 고유주소를 바꾸면 대화는 옛 키 아래에 남습니다.<b:if cond='data:blog.pageType == "item"'> <div data-bootsignal='comments' expr:data-thread-id='data:post.id'></div> </b:if>로더는 템플릿 끝에 한 번만 넣는다
로더는 모든 페이지에서 도는 자리면 어디든 되고, 같은 파일의
</body>바로 앞이 가장 덜 놀라운 자리입니다. 내년에 마운트를 다섯 개 더 붙여도 템플릿의 스크립트 태그는 계속 이것 하나입니다. 파일이 XML 꼴이니defer에 값을 명시하고, 여는 태그는 모두 닫아 줍니다.<script src='https://bootsignal.com/bootsignal.js' data-site-id='YOUR_SITE_ID' data-lang='ko' defer='defer'></script>저장하고 발행된 글에서 확인한다
저장을 클릭하고 라이브 블로그에서 실제 글을 열어 본문 아래로 내려 봅니다. 테마 미리보기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 화면은 Blogger 가 자기 편집기 안에서 그린 것이지 독자가 받는 페이지가 아니고, 서드파티 스크립트가 거기서 어떻게 도는지는 고객센터 문서에 없습니다.
blogspot 주소나 맞춤 도메인을 등록하고, site id 를 복사해 스니펫 둘을 붙여넣습니다.
Blogger 기본 댓글 양식은 끈다
둘을 함께 돌리면 글 끝마다 댓글 칸이 두 개 놓입니다. 독자는 아무거나 하나를 고르고, 대화는 갈라지고, 답은 두 곳에서 하게 됩니다. 새 위젯을 올리기 전에 어느 쪽이 이길지 정하세요.
스위치는 둘입니다. 블로그 전체용은 Blogger 설정 화면에서 댓글 항목이 모인 자리에 있습니다. 고객센터의 글 작성 문서가 그 라벨을 적어 두지 않았으니, 이 글을 포함해 어디선가 베낀 라벨 대신 지금 내 화면에 뜬 말을 믿으세요. 확실한 쪽은 테마입니다. 그리고 그 파일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Blog 위젯 안에서 기본 댓글 영역은 b:include 로 불려 오니, 그 include 를 절대 참이 되지 않는 b:if 로 감싸거나 줄을 지우면 양식이 페이지에서 빠집니다.
글 단위로는 테마들이 보통 data:post.allowComments 를 보고 기본 양식을 켜거나 내립니다. 그래서 한 글에서 댓글을 끄면 그 글에서만 양식이 사라집니다. 어느 스위치를 쓰든, 걷어 내는 그 영역이 지금까지 내 댓글을 그려 온 영역입니다. 댓글은 Blogger 에 저장된 채로 남고 페이지에서만 보이지 않게 됩니다.
Blogger 설치가 실제로 어긋나는 자리
혼합 콘텐츠, Google 이 실패로 못 박아 둔 것
표현은 Google 것입니다. 페이지가 처음 HTML 은 HTTPS 로 안전하게 받아 오고 뒤따르는 콘텐츠는 안전하지 않은 HTTP 로 불러올 때 혼합 콘텐츠 오류가 난다고 적혀 있고, 그 결과를 "will degrade both HTTPS security and the user experience of your blog" 라고 표현합니다. HTTPS 보안과 블로그 사용자 경험을 둘 다 떨어뜨린다는 뜻입니다. 처방은 반씩 갈라 찾기입니다. Google 것이 아닌 가젯을 떼고 블로그를 확인한 다음, 범인이 스스로 드러날 때까지 하나씩 다시 붙입니다. BootSignal 로더와 그것이 받아 오는 것은 전부 HTTPS 뿐이니, 블로그가 이미 이 경고를 내고 있다면 그것부터 정리하세요. 그러지 않으면 새로 붙인 위젯을 탓하며 오후를 보내게 됩니다.
저장이 안 되는 저장
Blogger 테마는 자기만의 XML 풍 태그 언어입니다. b:section, b:widget, b:includable, b:include, b:if, b:loop 에 XML 이스케이프된 속성 값이 붙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붙여넣은 스크립트가 <, &, && 를 날것으로 들고 있으면 파일이 저장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고객센터는 이 실패도, CDATA 요구도 적어 두지 않았으니 규칙이 아니라 용의자로 다루세요. 저장이 거절되고 편집기가 붙여넣은 자리 근처를 가리키면 그 문자들을 먼저 봅니다. 이 글의 스니펫 둘에는 그런 문자가 없습니다.
위젯이 맞춰 보는 호스트네임
마운트는 그려졌는데 댓글이 올라오지 않거나 로그인이 튕긴다면 도메인부터 봅니다. 위젯은 내 site id 에 등록된 호스트네임에서만 응답하고 Google 로그인은 페이지 출처를 확인하니, yourname.blogspot.com 과 yourname.com 은 이름만 둘인 한 블로그가 아니라 등록 항목 둘입니다. 휴대폰에서도 확인하세요. b:widget 에는 pageType 옆에 mobile 속성이 있고, 테마가 데스크톱에서는 위젯을 보여 주고 작은 화면에서는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글 하나가 터져도 청구서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
BootSignal 은 등록 도메인 단위로 월 $20 또는 연 $200, 모든 위젯 포함입니다. 내년에 나오는 위젯도 들어가고, 값에 페이지뷰나 댓글 수에 걸린 항목이 없습니다. 이 사실은 다른 어느 곳보다 Blogger 에서 크게 작동합니다. 어딘가에 걸린 blogspot 글 하나가 하루 40명이 읽던 글에서 한 주 내내 4만 명이 읽는 글로 뛰는 일이 있고, 트래픽으로 값을 매기는 댓글 도구는 하필 그 주에 비싸집니다. 다른 주소를 쓰는 두 번째 블로그는 등록이 하나 더 필요하고, 대시보드에서 추가합니다.
카탈로그에는 유료 위젯 31개와 무료 브라우저 도구 31개가 있고,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는 요금 지면에 적혀 있습니다. 다른 호스팅형 댓글 서비스와 값을 나란히 놓은 비교는 비교 지면에 두었습니다. 그 숫자들은 움직이고, 낡은 숫자는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테마 파일을 열어 둔 김에 한 줄 더
방금 붙인 로더는 나머지 BootSignal 위젯도 함께 돌립니다. 그래서 두 번째 위젯은 div 하나로 끝납니다. Blogger 글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짝은 조회수이고, 스레드 키를 같은 방식으로 받아 글 키를 그대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방문당 1회 집계
글마다 세는 조회수. 로그인 없이 방문 한 번에 하나씩 오르고, 화면에 보이는 수는 미리보기용으로 채워 둔 표본.
<div data-bootsignal='viewcount' expr:data-thread-id='data:post.id'></div>편집기를 닫기 전에, 이제 내 수정이 담긴 테마 백업을 한 번 더 내려받고, 스니펫 둘과 site id 를 블로그 메모와 같은 곳에 두는 텍스트 파일에 적어 두세요. 다음에 테마를 바꾸면 Blogger 가 HTML 을 교체하고 마운트 둘도 같이 사라집니다. 그 파일이 있으면 되돌리는 데 2분이면 되고, 없으면 이 글을 다시 읽는 저녁이 됩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 테마를 안 고치고 글 아래에 댓글창을 둘 수 있나요?
- 없습니다. Blogger 에는 글 하나에만 코드를 넣는 칸이 없습니다. HTML/JavaScript 가젯은 레이아웃 영역에 살고, 그 말은 사이드바나 헤더 또는 바닥글이라는 뜻입니다. 그 가젯을 글 페이지에만 보이게 하는 것조차
b:widget태그의pageType속성이 필요하고, 그 속성은 테마 > HTML 수정을 거쳐야 닿습니다. 본문 아래 마운트는 테마 안,<data:post.body/>뒤로 들어가야 합니다. - 템플릿을 열기 전에 글 하나로 시험해 보려면?
- 글 편집기가 그 자리입니다. 편집기의 HTML view 에 마운트와 로더를 본문 안으로 그대로 붙여넣으면 그 글 하나에 댓글창이 생기고 블로그의 나머지는 그대로 있습니다. 이걸 설치가 아니라 시험으로 남겨 두는 이유는 둘입니다. 앞으로 쓸 모든 글에서 같은 붙여넣기를 반복해야 하고, 고객센터의 글 문서는 새 글·미리보기·저장·게시·업데이트만 적고 편집 화면 전환은 아예 다루지 않아서 화면을 바꿨다 돌아온 뒤
<script>가 어떤 모습인지 아무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게시 버튼을 누르기 전에 HTML 을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 테마 편집기 미리보기가 비어 있으면 붙여넣기가 잘못된 건가요?
- 대개 아니고, 그 미리보기로는 어느 쪽인지 가릴 수도 없습니다. 거기 그려지는 것은 Blogger 편집기 안의 템플릿이지 독자가 받아 가는 페이지가 아니며, 서드파티 스크립트가 그 안에서 어떻게 도는지는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저장한 다음 발행된 글을 열어 라이브 블로그에서 판단하세요. 거기서도 안 보이면 위에 적어 둔 혼합 콘텐츠와 호스트네임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 독자는 댓글을 쓰려고 로그인해야 하나요?
- 해야 하고, 신원 경로는 Google 하나입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받는 양식도, 익명 칸도 없습니다. 이 문턱은 Blogger 에서 다른 곳보다 낮은 편입니다. Google 이 돌리는 블로그를 보던 독자는 이미 Google 에 로그인해 있는 경우가 많아 확인 한 번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대신 계정은 만들고 싶지 않은데 한 줄 남기고 지나가려던 사람은 빠집니다. 지금 달리는 댓글 대부분이 그런 사람에게서 온다면, 기본 양식을 끄기 전에 그 무게를 재 보세요.
- 이미 달려 있는 Blogger 댓글은 어떻게 되나요?
- Blogger 에 그대로 저장돼 있고, 기본 댓글 영역이 계속 그려 줍니다. 새 위젯 쪽은 모든 글에서 빈 대화로 시작합니다. 테마에서 그 기본 영역을 지우거나 조건으로 막으면 옛 댓글은 없어지지 않은 채로 페이지에서만 보이지 않게 됩니다. 눈앞에서 사라지면 아까울 내용이 있다면 한 줄을 지우기 전에 따로 챙겨 두세요.
- blogspot 에서 맞춤 도메인으로 옮겼더니 댓글창이 조용해졌습니다. 왜 그런가요?
- 위젯은
location.hostname을 site id 에 등록된 도메인과 맞춰 보고, Google 로그인은 페이지 출처를 확인합니다. 새 호스트네임은 넣기 전까지 모르는 주소입니다. 대시보드에서 맞춤 도메인을 등록하고, Blogger 가 아직 blogspot 주소에서 넘겨 주는 동안은 그 주소도 함께 등록해 두었다가 아무것도 그쪽을 가리키지 않게 된 뒤에 빼면 됩니다.
blogspot.com 주소나 맞춤 도메인을 등록하면 site id 가 나옵니다.
이 글에 나온 서비스
이어서 읽기
수치 출처
- Blogger Help: Change the design of your blog (Layout, Add a Gadget, Theme, Edit HTML)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Layouts Data Tags (blog.pageType, post.body, post.id, allowComments)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Page elements tags for layouts (b:section and b:widget attributes)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Widget Tags for Layouts (b:includable, b:include, b:if)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Fix mixed content on your blog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Use themes to change how your blog looks (More, Backup, Download)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Create, edit, manage, or delete a post (New post, Preview, Save, Publish, Update) (확인 2026-08-25)
- Blogger Help: Set up a custom domain (Settings > Publishing > Custom domain, blogspot address redirect) (확인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