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풀이 말풍선
처음 나온 자리에서 바로 용어를 풀이합니다
안내서와 기술 문서, 제도 설명에는 독자가 모르는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낱말마다 괄호 안에 설명을 붙이면 문장이 늘어지고, 용어집 지면으로 보내면 읽던 흐름이 끊깁니다. 마운트 지점에 용어와 풀이를 dl 태그로 적어 두면 위젯이 본문을 훑어 그 용어가 처음 나오는 자리에만 점선 밑줄을 긋습니다. 방문자가 밑줄에 포인터를 올리거나 누르면 용어와 풀이, 필요하면 링크도 그 자리에서 말풍선으로 뜹니다. 한국어에서는 조사가 붙은 용어도 찾고, 더 긴 낱말에 포함된 경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목차 위젯이 문서의 뼈대를 모아 보여 준다면, 이 위젯은 흐름을 끊지 않고 그 자리에서 뜻만 알려 줍니다. 둘 다 본문을 읽기만 하고 고치지 않습니다. 용어집 목록은 지면에 그대로 남아, 스크립트가 꺼져 있어도 방문자와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습니다. BootSignal 구독에 포함됩니다(월 $20 또는 연 $200, 모든 위젯, 도메인 1개, 도메인은 대시보드에서 추가). 구독 중에는 용어 작성량 제한이 없습니다.
데모
사이트를 CDN에 올리면 방문자와 가까운 서버가 지면을 대신 내줍니다. 파일마다 정해 둔 TTL이 지나기 전에는 원본 서버에 다시 묻지 않습니다.
따라서 급히 고친 내용은 캐시 무효화를 따로 해야 보입니다. 원본 서버가 잠시 멈춰도 TTL 안에는 지면이 그대로 나갑니다.
- CDN
- 방문자와 가까운 곳에 있는 서버망입니다. 지면 사본을 대신 내주어 원본 서버의 부담을 줄입니다.
- TTL
- 사본을 다시 써도 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야 원본 서버에 다시 묻습니다.
- 캐시 무효화
- 아직 기한이 남은 사본을 강제로 버리게 하는 일입니다. 고친 내용을 바로 내보내야 할 때 씁니다.
실제 위젯입니다. 본문에서 용어가 처음 나온 자리에만 점선 밑줄이 생깁니다. 밑줄에 포인터를 올리거나 누르면 풀이가 뜨고, 조사가 붙은 낱말도 찾습니다. 아래 목록은 마운트 지점에 적어 둔 용어집 그대로입니다
연동 설정
같은 로더(bootsignal.js)가 사이트의 다른 위젯도 함께 동작시킵니다. 위젯 작성, 표시에는 활성 구독이 필요합니다.
요금
요금은 BootSignal 구독 하나로 끝납니다: 월 $20 또는 연 $200(2개월 무료). 구독하면 모든 위젯을 등록 도메인 1개에서 쓸 수 있고, 도메인이 더 필요하면 대시보드에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용어 작성(쓰기)에는 활성 구독이 필요하고, 구독 중에는 건당 과금 없이 무제한이며, 방문자의 읽기는 항상 무료입니다. 구독, 결제는 accounts.mrlatte.net 계정 허브에서 관리합니다. 요금제 자세히 보기 →